일상에
재즈가 필요할 때
하루를 마치고 들르는 바. 1950~60년대 재즈를 LP와 빈티지 스피커의 소리로 들려드립니다.
방문 안내
- 주소
- 서울 강남구 논현로151길 42, 2층 (신사동 가로수길 근처)
2F, 42, Nonhyun-ro 151-gil, Gangnam-gu, Seoul - 영업시간
- 화–토 19:00–24:00 (일·월 휴무)
- 인스타그램
- @staticvinyls
임시 휴무와 공지는 인스타그램에서 안내합니다.
바의 사운드
- 스피커
- JBL C40 하크니스 (001 시스템)
- 파워앰프
- Accuphase P-400
- 턴테이블
- Technics SL-1200MK5 2대
- 믹서
- Ecler 로터리 믹서
하크니스의 인클로저는 모더니즘 디자이너 Alvin Lustig의 디자인입니다. ONSITE에서 쓰는 JBL C36 비스카운트와 같은 패밀리입니다.
바에서 열린 행사
- 2026.10.24Miles Davis 탄생 100주년 음악감상회스태틱이 가장 사랑하는 시절, 50년대부터 60년대 중반까지의 Miles Davis
- 2026.07.25Bossa Nova 음악감상회브라질의 Bossa Nova 스탠다드를 미국 재즈 음악가들이 다시 연주한 기록
- 2026.05.23John Coltrane 발라드 음악감상회Prestige 시절, 멜로디에 가장 충실했던 Coltrane의 발라드 연주
- 2026.04.11스태틱 × 컬트리, 두 번째 만남방배동 프렌치 다이닝 컬트리의 요리와 벵베의 내추럴 와인, 재즈와 초대 DJ
- 2026.03.14Lou Donaldson 음악감상회알토 색소폰 연주자 Lou Donaldson의 시기별 대표곡
- 2025.12.27Jazz Standard 음악감상회인스타그램에 연재한 Jazz Standard 시리즈의 9곡
- 2025.11.22Bill Evans 음악감상회트리오부터 여러 편성까지, Bill Evans의 연주
- 2025.10.25첫 음악감상회알고 있으면 인생에 도움이 될 재즈 음악. 50~60년대 모던 재즈의 대표곡
- 2025.09.13스태틱 1주년 × 컬트리컬트리의 프렌치 디쉬와 프랑스 와인, 재즈부터 90년대 R&B까지 네 개의 DJ 세션
자주 묻는 질문
스태틱은 어떤 음악을 트나요?
재즈만 들려드리는 공간입니다. 선곡은 대부분 1950~60년대 재즈이고, 모두 LP로 들려드립니다.
왜 1950~60년대 재즈만 트나요?
1950~60년대는 Miles Davis, John Coltrane, Bill Evans, Sonny Rollins 같은 음악가들이 지금까지 사랑받는 명반을 녹음한 재즈의 황금기이고, LP가 음반의 표준이 된 시기입니다. 처음부터 LP로 듣도록 만들어진 음악이라, 스태틱은 LP와 같은 시절의 JBL 스피커로 그때의 소리 그대로 들려드립니다.
몇 명까지 함께 방문할 수 있나요?
한 팀에 최대 4명까지 받습니다. 작은 공간이라 단체 모임에 맞는 곳은 아닙니다.
어떤 술이 있나요?
위스키, 칵테일, 와인이 있습니다. 주방이 없어 요리는 없고, 술과 곁들일 스몰 디쉬 정도만 준비합니다.
논알콜 음료도 있나요?
두 가지 종류의 논알콜 칵테일을 준비해 두었습니다.
바는 어느 정도 크기인가요?
약 14평의 아늑한 공간입니다.
행사도 하나요?
가끔 음악감상회나 행사를 엽니다. 일정은 인스타그램 @staticvinyls에서 안내합니다.
이 소리를 행사의 자리로도 가져갑니다
바의 재즈와 빈티지 사운드를 그대로, 행사 현장에서.